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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과 소셜 네트워크

웹2.0과 소셜 네트워크(주)사이람 김강민 이사요약문최근 웹 2.0이라는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글에서는 ‘2.0’의 의미를 소셜 네트워크 관점(Social Network Perspective)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소셜 네트워크 관점은 어떤 현상을 노드와 그것들 간의 연결 관계인 링크로 구성된 복잡한 시스템으로 간주하고 그 시스템을 모델링하고 분석하는 데 사용된다. 이 관점으로 볼 때, 웹 2.0은 노드의 분화와 분화된 노드들 간의 다양한 연결, 통합, 재조합을 통해 창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체계로 볼 수 있다. 아울러 웹 2.0을 “창고형 또는 폴더형 웹”에서 “생태계형 웹”으로의 진화, 즉 정보조직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과정으로 위치지울 수 있다. 웹 2.0은 사람과..

IT&금융이야기 2006.04.30

한 눈에 쉽게 보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맵(4/4)

[Cover Story] 한 눈에 쉽게 보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맵(4/4)조지연 기자 digerati@inews24.com 이설영 기자 ronia@inews24.com 2006년 03월 07일 무선인터넷 ‘그것이 궁금하다’ 무선인터넷 하면 으레 ‘비싼 요금’이 먼저 떠오른다. 무선인터넷 요금의 예측이 쉽도록 이통3사가 올 하반기에 새로운 메뉴체계를 도입한다고 하니 꼼꼼히 챙겨보자. 무선인터넷 요금은 어떻게 구성되나? 이통3사는 각각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NATE와 june, KTF는 멀티팩(매직엔)과 Fimm, LG텔레콤은 ez-i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 휴대폰의 해당키를 눌러 접속하면 벨소리나 배경화면, 각종 게임과 e북, 교육, 위치 등의 다양한 콘텐츠와 아울러 각종 성인 ..

IT&금융이야기 2006.04.25

한 눈에 쉽게 보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맵(3/4)

[Cover Story] 한 눈에 쉽게 보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맵(3/4)이설영 기자 ronia@inews24.com 2006년 03월 06일 한 눈에 보는 LG텔레콤 ez-i 무선인터넷 맵 LG텔레콤 가입자가 사용하는 무선인터넷 ez-i의 휴대폰 접속 경로를 통해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LG텔레콤 텔레매틱스 LG텔레콤은 현대자동차와 제휴를 맺고 휴대폰 기반의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LG텔레콤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이용이 가능하며 ‘차량 길안내 서비스’와 ‘위험지역/위험도로 정보’ ‘추천 맛집 정보’ 등 운전자에게 다양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운전 중 목적지를 문자로 입력하는 불편함과 위험함 없이 마이크에 목적지를 음성..

IT&금융이야기 2006.04.25

한 눈에 쉽게 보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맵(2/4)

[Cover Story] 한 눈에 쉽게 보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맵(2/4)이설영 기자 ronia@inews24.com 2006년 03월 03일 한 눈에 보는 KTF magicⓝ 무선인터넷 맵 KTF 가입자가 사용하는 무선인터넷 magicⓝ의 휴대폰 접속 경로를 통해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팝업 교통정보 사용자가 원하는 교통정보를 단말기 대기화면으로 바탕화면에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인 ‘팝업 교통정보’는 언제 어디서나 폴더를 열면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전체 고속도로 및 수도권 주요노선의 소통상황 및 교통속보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현재 위치에서 이용중인 도로에 대한 소통상황 역시 보여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팝업 이용이 가능한 휴대폰에서 ‘pop-up 바로가..

IT&금융이야기 2006.04.25

한 눈에 쉽게 보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맵(1/4)

[Cover Story] 한 눈에 쉽게 보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맵(1/4)조지연 기자 digerati@inews24.com 2006년 03월 03일 내가 가지고 있는 휴대폰을 꺼내보자.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NATE’ ‘magicⓝ’ ‘ez-i’ 등의 문구가 새겨진 버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중요한 도구인 휴대폰을 가지고 우리는 무선인터넷이라는 또다른 세계와 접속할 수 있다.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통3사에서 운영하는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구체적인 경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떤 서비스들이 있으며 어떤 경로로 접속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무선인터넷의 요금 체계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챙겨보는 기회를 가져보자. 한 눈에 보는 SK텔레콤 NATE 무..

IT&금융이야기 2006.04.25

구글의 새로운 검색 엔진 프로젝트「대학생이 주도」

구글이 호주의 대학생과 함께 사용자가 검색 결과에 표시된 각각의 링크를 클릭하지 않아도 검색 결과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검색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의 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오리 앨런은, 자신의 검색 엔진 '오리온(Orion)'의 개발을 계속하기 위해서 구글에 고용됐다고 같은 대학의 관계자는 말했다. "오리는 구글의 직원이 됐지만, 이것은 여전히 대학의 프로젝트"라고 이 대학의 관계자는 말했다. 이 관계자에 의하면 앨런은 현재 구글의 캘리포니아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오리온은 키워드를 파악하고, 그 주제와 가장 관련성 높은 페이지를 찾아내, 페이지의 일부를 검색 결과에 표시한다. 앨런은 그의 기술에 대해 "질의에 대한 검색 결과는 추출된 텍스트 위에 ..

IT&금융이야기 2006.04.13

과학적 업무 지시를 위한 5가지 원칙

[출처:가장 거대한 아스피린] 회사에서 업무 처리 속도의 평가 방법은 두 가지다, 빠르다 혹은 늦다. 그 사이에 뭔가 개념이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그것도 빠르다와 늦다 중 하나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사람들의 업무 역량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비과학적이며 주관적이다. 업무 처리 속도가 빠르거나 늦다고 평가하는 회사의 경우 대부분 업무 지시를 할 때 업무 완료 시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경우가 드물다. 대충 "다음 주 월요일까지 완료"라는 식으로 업무 지시를 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업무 지시를 할 때 "이 보고서를 2006년 4월 11일 오전 12시까지 제출하시오"라고 한다면 그 시간을 기준으로 업무가 완료되었나 그렇지 않냐를 따질 수 있다. 이 때 업무에 대한 평가는 완료되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로 나뉜..

IT&금융이야기 2006.04.13

web service layer

웹 서비스 읽기 - web service layer웹 서비스를 분석하는 비주얼한 생각의 도구를 고민해 왔고 공개 강의나 블로그에서 이런 이야기를 간혹 하곤 했다. 그 중 하나가 얼마 전에 공개한 삼각형으로 아이템을 시각화하는 것이었다. 오늘 공개하는 것은 이보다 약간 복잡한 개념이다. 하지만 읽고 나면 너무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이다. 웹 서비스는 단순히 디자인/개발/기획/마케팅으로 구분되지 않는 통합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 때문에 유능한 웹 서비스 기획자는 백과 사전과 같은 지식을 쌓고 있어야 한다. 그런 지식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면 조금씩 나아진다. 그러나 지식이 아무리 쌓여도 그것을 이용하는 도구, 생각의 도구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동안 쌓은 지식은..

IT&금융이야기 2006.04.10

정보 서비스 산업으로 진화한「오픈 마켓」

UCC, 롱테일 등 웹 2.0 개념 도입된 온라인 쇼핑 킬러 서비스 모델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2006/04/04 인터넷 쇼핑 시장에서는 사용자들이 직접 물건을 판매하고 구입하는 온라인 장터 ‘오픈 마켓’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이 시장에도 웹2.0의 추세에 따라 UCC(사용자 생성 콘텐츠) 형태의 모델이 전성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지난 2005년 온라인 쇼핑 시장은 약 11조 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은 오픈 마켓의 급성장에 큰 영향을 받았고, 특히 옥션, G마켓은 연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하면서 기존 쇼핑몰들의 시장 참여를 유도하는 등 전체 시장에 일파만파의 영향을 끼치고 있다. 비효율적 유통구조 개선 지난 1996년 전문 인터넷 쇼핑몰을 지향하고 나..

IT&금융이야기 2006.04.04

구글의 사용자 유인책「뭔가 빠졌다?」

출처 : Dan Farber ( CNET News.com ) 2006/04/04 스티브 길머 데일리쇼(Steve Gillmor Daily show) 팟캐스트에서 차세대 컴퓨팅 물결을 둘러싸고 MS와 구글간에 전개될 대격전에 대해 스티브와 논쟁을 가졌다. 물론 구글이 MS의 캐시카우를 공격하고 있다는 견해는 결국에는 모든 것이 말끔하게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는 등 꽤나 과대포장돼 있는 것이 사실이며, 평가도 다소 부풀려져 있다. 스티브는 구글이 제공하는 광고 지원 오피스 등의 스위트 통합 서비스로 인해 MS도 결국에는 윈도우 비스타와 함께 출시될 오피스 라이브를 번들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또한 사면초가에 빠진 오피스 2007 번들은 이제 ‘물 건너간 얘기’라고 주장했다. 사용자 끌어당기는..

IT&금융이야기 200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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