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 콘텐츠가 ‘파이’ 키운다 최근 인터넷은 수많은 UCC(User-Created Contents) 동영상들이 쏟아지면서 말 그대로 `동영상의 홍수' 현상을 빚고 있다. UCC는 서비스주체가 만든 콘텐츠(RMC, Ready Made Contents)와 달리 사용자가 직접 제작ㆍ공급하는 동영상 물로, 콘텐츠 부족으로 고민하는 인터넷업계에 단물 같은 존재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웹2.0의 핵심콘텐츠로 급부상한 UCC의 이면에는 콘텐츠의 질에 대한 고민과 함께 무분별한 저작권침해를 비롯한 수익모델로의 활용 문제 등 풀어야 할 과제들이 얽혀있다. 디지털타임스는 급부상하는 UCC의 현황과 함께 `소문만 요란한 잔치'는 아닌지 3회에 걸쳐 실상을 살펴본다. 디지털기기의 컨버전스가 진행되면서 네티즌의 커뮤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