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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365일]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레이터다(완료)

- 시작일/종료일 : 2008년3월17일 ~ 2008년3월30일 - 장소 : 출퇴근 + 집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상세보기 모리 도키히코 지음 | 서돌 펴냄 조직을 이끄는 팀장이라면 알아야 할 퍼실리테이션 기술! 마케팅 부장인 구로사와 료코. 어느 날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개발센터를 바꿔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고 개발센터장으로 발령을 받게 된다. 개발센터는 그녀보다 나이가 많은 팀장들이 오랫동안 일하고 있었다. 현장 업무지식은 부족하고 나이에서도 센터장에는 어울리지 않는 그녀가 조직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선택한 길은?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365일책이야기 2008.03.25

서비나라의 최근 근황~

동안 통 포스팅을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지난달 중순 모바일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 아직 까지도 바쁜일이 끝나지 않는데다 회사 내부에 급변한 변화들이 많다보니 통 블로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월초에 회사가 조직개편이 마무리 되고 나면 또 정신이 없어질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거의 방치가 아닌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모드로 변환할 생각입니다. 참고로, 그 동안 좋은 자료도 많이 모았고 앞으로 제 블로그를 통해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오니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정말 요즘 같으면 살기 넘 힘드네요~^^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저를 아껴주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며 항상 열심히 살 생각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이 포스팅을 통해 꼭 약속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 좋은 정보 많이 많이 포스팅..

빌리크를 아시나요?

온라인 교육사이트 카페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칭기스칸의 어록이 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빌리크라고 칭하나 봅니다. 지식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펌 해다 놓습니다.^^ [칭기스칸의 어록, 빌리크] 제 5조. 몸을 청결이 하듯 도둑도 없애야 한다. (도둑 : 유목사회 파괴의 주범) 제 6조. 자격이 없는 리더(십호장, 백호장 등)는 갈아치워야 한다. (당시의 리더는 선출직) [항상 귀를 열고 살아라] 제 7조. 어른 세명이 옳다면 옳은 것이다. 제 8조. 어른이 말하기 전엔 입을 열지 말라 (연장자의 의견 존중 (?)) [자신을 알아라] 제 11조. 평소에는 입다문 송아지가 되고, 전쟁터에서는 굶주린 매가 되어 라. 제 12조. 진실된 말(言)은 사람을 움직인다 제 13조. 자신을 ..

웹 3.0 키워드 - 추천, 개인화

영국신문 가디언의 사이트에 4일(현지시간)에 게재된 기사에서 글쓴이인 제미나 키스(Jemina Kiss)는 웹 3.0은 추천을 가리키는 것이 될 것이라고 시사했다. 그는 “만약 웹 2.0을 ‘상호작용’이라고 요약한다면 웹 3.0은 추천과 개인화가 될 것이다”라고 썼다. 키스는 라스트닷에프엠(Last.fm)과 페이스북의 지침을 예로 들어 개인화 된 추천서비스가 새로운 음악이나 제품, 레스토랑 등의 정보를 우리에게 가져오는 웹의 장래성을 그리고 있다. 이것은 마케팅 담당자의 꿈이며 우리 사이트가 과거에 제안한 정의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다. 우리는 지금까지 웹 3.0에 대해서 써 오고 있으며 최근 몇 년에 걸쳐 몇 번이나 정의를 내리는 것을 시도해 왔다. 지금까지의 거의 모든 기사의 공통테마들 중의 하나인 웹..

IT&금융이야기 2008.03.05

문제 해결 8가지 방법

1. 어떤 문제에도 반드시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라. 2.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에 접하라. 긴장된 상태에서는 정상적인 판단은 어렵다. 3. 문제를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라. 4. 발생한 문제에 대한 모든 사실들을 수집하라. 5. 현재 일어난 문제점들을 순차적으로 종이에 적어보라. 그러면 모든 문제점들이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고 대처 방안을 세울 수 있다. 6. 당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신께 상의하라. 그러면 당신을 인도해 줄 것이다. 7. 자신의 통찰력과 직관력을 믿어라. 8. 자신보다 능력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라. -로버트 H. 슐러

짝퉁 백신 닥터바이러스··· 125만명에 92억원 갈취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부장검사 이제영)는 29일 컴퓨터 정상파일을 ‘악성 코드’라고 속여 92억여원을 챙긴 혐의(사기)로 닥터바이러스 배포 업체 대표 이모(40·여)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차에 따르면 이씨는 2005년 7월부터 2007년 6월까지 이 프로그램이 검출하는 악성 코드 숫자를 늘려 결제율을 높이기 위해 정상파일 또는 컴퓨터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텍스트파일 등을 악성 코드로 분류토록 해 치료 명목으로 건당 800원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이씨는 ‘click’ 등 517개 문자열이 포함된 쿠키와 비주얼 베이직 프로그래밍 언어로 제작된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실행시키는 정상 파일인 ‘NTSVC. ocx’ 등을 악성코드 프로그램으로 검출하게 조작했다. 이를 통해 이..

IT&금융이야기 200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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