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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금융이야기 288

블로그 홍보마케팅 전략

월간 창업&프랜차이즈 2005년 3월호~6월호 원고 돈 벌어주는 블로그 만들기와 블로그 홍보마케팅 1 국내외가 요즘 '블로그'가 화두로 이미 블로그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인터넷 조사기관에 따르면 2004년 말 기준으로 국내 인터넷 사용인구는 3천만 명이 넘었으며 블로그 사용인구도 1천만 명이 넘었다고 발표했다. 인터넷 사용자 셋 중 하나는 블로그를 한다는 이야기다. 블로그는 미국의 사전 전문 출판업체인 메리암-웹스터(Merriam-Webster)가 선정한 2004년 인기 검색어 1위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인터넷기업협회도 블로그 등 ‘1인 미디어 활성화’를 2004년 최고의 이슈로 선정했고, 삼성경제연구원도 1인 미디어형 블로그인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올해의 히트상품'..

IT&금융이야기 2008.01.17

썬, 10억달러에 MySQL 인수「오픈소스 최강 넘봐」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16일(미국시간) 오픈소스 RDBMS 기업 MySQL을 약 10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썬은 우선 현금 약 8억달러로 MySQL 비공개 주식을 취득, 2,000만달러 상당의 옵션을 인수한다. 인수 후 MySQL 마튼 마코스 CEO는 썬의 시니어 경영진으로 합류한다. 정확한 인수 시점은 오는 3~4월로 잡고 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인한 수익 증대에 고심하는 썬에게 이번 인수는 새 전기를 열 계기이다. 특히 썬이 MySQL의 경쟁사 ‘포스티지SQL’의 서포트 서비스를 판매해온 것을 감안하면, 더욱 ‘빅 뉴스’라 할 수 있다. 썬의 조나단 슈워츠 CEO는 “이번 인수는 썬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며 “인수 완료전부터 MySQL 고객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썬..

IT&금융이야기 2008.01.17

방송 3사, 포털에 저작권 침해 경고

드디어 방송 3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유투브의 탄생과 함께 열풍을 일으킨 각종 UCC포털들... 하지만 이들의 고민중 가장 큰 것은 컨텐츠 확보였다. 그러기에 사용자들이 캡쳐 또는 무단링크해온 컨텐츠들을 아무런 제재없이 걸 수 있도록 방치하였다. 그 중에 가장 많이 보여진느 컨텐츠는 단연 방송 3사의 연예관련 컨텐츠들 이었다. 하지만 이런 방치가 결국 방송3사의 매출에도 조금씩 영향을 미치게 되자 드디어 칼을 빼든것으로 보인다. 아마 이번 소송에 대한 결과가 어쩌면 국내 UCC포탈의 엄청난 충격을 가져올것이라 감히 판단해 본다. 실제 그럴만한 근거가 있다면 모 유명 UCC포탈의 경우 해외로부터 받은 막대한 투자 비용이 벌써 바닥을 드러내놓고 있는 상황과 최근 허위로 많은 사람을 뽑는 것처럼 채용공고 기..

IT&금융이야기 2008.01.17

2008년 글로벌 기업경영의 7대 이슈

요약 2008년 글로벌 기업경영의 키워드는 '힘의 이동'과 '성장軸의 변화'로 요약된다. 세계경제의 장기 호황이 막을 내리는 가운데, 세계경제에서 중국을 위시한 신흥국가의 비중과 중요성은 날로 확대되는 등 힘의 이동이 발생할 것이다. 글로벌기업들은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지향적 사업구조로의 전환 등 성장軸의 변화를 시도할 것이다. 목차 Ⅰ. 2007년 글로벌 기업경영 회고 Ⅱ. 2008년 글로벌 기업경영의 7大 이슈 Ⅲ. 한국기업에 대한 시사점 [출처 : seri - ceo인포메이션]

IT&금융이야기 2008.01.16

포털 3사, IPTV 사업전략

‘혼자 갈까 같이 갈까’ 인터넷 포털업체가 막바지 인터넷TV(IPTV) 사업 준비로 분주하다. 지난달 말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IPTV법)’이 국회를 통과한 후 하위 시행령 마련에 나서는 등 IPTV서비스를 위한 대내외 환경이 무르익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 통과한 IPTV 특별법에 따르면 망이 없는 사업자도 독자적으로 IPTV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포털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준비 중이다. 하나는 서비스 제공업체로 직접 IPTV 사업자로 나서는 길이다. 또 하나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공업체(CP)로 위상을 높이는 방향이다. 포털 업체로서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독자적으로 IPTV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에 무게 중심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다음은 이미 2004년부터 IPTV 서비스를 준..

IT&금융이야기 2008.01.16

네이버 Win~!

모든 서비스는 네이버로 통한다? "네이버를 배제하고는 사업을 할 수 없을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최근 네이버의 NHN과 안철수연구소의 힘겨루기가 사실상 네이버의 승리로 끝나면서 새삼 그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다. ◇안철수연구소, 백기를 들다 = NHN은 안철수연구소와 네이버를 통한 무료 백신엔진 제공에 대해 합의했다.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는 이르면 4월중 네이버의 무료 보안서비스인 PC그린에 백신엔진을 추가로 탑재할 예정이다. 또한 NHN은 업체의 반발로 서비스를 보류해 온러시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의 무료 실시간 감시기능도 재개하기로 했다. 결국 NHN은 애초 주장대로 무료 실시간 감시기능을 포함한 백신서비스를 이용자에 제공하게 됐으며, 안철수연구소는 끝까지 지키려 했던 개인 백신서비스 시장을 포기해야 ..

IT&금융이야기 2008.01.16

내 아이가 야동 자녀?

#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다운로드 (주)보안연구소 : e클린 / 게임닥터 메가패스 : 크린아이 하나포스 : 가디언 / 아이키퍼 엑스피드 : 클린웹 지란지교소프트 : 엑스키퍼 제이니스 : 맘아이 킹스정보통신 : 프리아 3대 이통사 : 텔레키퍼(휴대폰 유해정보 차단) [관련기사] 맞벌이를 하는 정모(여·37) 씨는 최근 시아버지로부터 의외의 이야기를 들었다. 시아버지가 신청한 일도 없는데 통장에서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곳으로 6만원 가량이 결제돼 나갔다는 것이다. 자신과 남편도 그런 결제를 한 일이 없어 자세히 알아보니 아들(10)이 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네에 친하게 지내는 중학교 형의 집에서 음란 사이트를 보기 위해 할아버지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이용한 것이다. 엄마와 아빠의 신상 정보를 이용하면..

IT&금융이야기 2008.01.15

마지막 자존심을 버린 안철수 연구소

국내 보안업계의 마지막 자존심이자 자칭 보안경찰관을 자청하던 안철수 연구소도 결국 무너졌다. 이와 비슷한 상황이 바로 언론사들이 너도나도 헐값에 포탈에 기사를 팔고나서 심한 후유증으로 지금까지 고전을 면치 못한는 모습을 왜 안철수는 모르는걸까? 서로 산업분야가 틀려서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기사 마지막에 관계자가 언급한 내용이 참 가슴아픈 현실을 대변해 주는 것 같다. - “어렵게 소프트웨어 산업을 일궈 온 리더로서 우리(안철수연구소) 입장에서는 엔진 공급이 단순하게 ‘해피한(즐거운)’ 것은 아니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고 있는 NHN과 국내 최대 백신 및 보안서비스 제공업체 안철수연구소가 15일 ‘백신엔진 제공’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NHN이 운영하는 검..

IT&금융이야기 2008.01.15

구글 넘 일방적이야~ 흠~

업데이트란 말을 이럴 때 사용하니 요긴하군요~^^ 일전에 후글님께서 국내에서 애드센스 제품중 추천 광고가 없어질것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막상 메일을 받고 보니 넘 구글이 일방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표현을 완화시킬 목적이였는지 아니면 영어의 해석상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업데이트라~ 흠~ [메일원문] 애드센스에 가입하도록 사용자를 추천하는 데 대한 업데이트 안녕하십니까 애드센스 제품 추천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Google 웹게시자의 수익 창출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Google은 수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웹게시자가 이미 사용하고 계신 제품을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방문자에게 애드..

IT&금융이야기 2008.01.15

유료백신의 `무료` 위장

이스트소프트의 `알약`과 `야후 툴바` 등 실시간 무료백신이 나온 뒤 무료백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료결제되는 백신을 버젓이 무료백신이라고 위장한 광고가 인터넷에서 판을 치고 있어 이용자들의 철저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 네이버와 다음, 야후 등 포털 검색창에서 `무료백신`을 치면 스폰서링크, 파워링크, 프리미엄링크 등 검색 상단 `키워드 광고`에 다양한 무료백신들이 주루룩 뜬다. 문제는 이들 `무료백신`들이 대부분 무료가 아니라는 점. 프로그램 설치와 악성코드 진단과정까지는 무료지만, 치료는 `돈`을 내야하는 엄연한 `유료 프로그램`이다. 그럼에도 이들 프로그램은 하나같이 `무료백신`이라는 키워드로 사용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 영세 규모의 악성코드 치료업체들이다. 그러..

IT&금융이야기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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